그토록 웹 모의해킹 대회에서 상을 타보고 싶어, 제 1회부터 매년 참가했습니다.

제 1회에는 순위권에 못들었고, 제 2회에는 3점 차이로 장려상을 놓쳤습니다.

 

하지만 올해 제3회는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팀원들을 모집했습니다.

 

개인적인 일로 참가를 못할 뻔 했지만, 친구의 도움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.

 

그결과,, 최우수상(2위) 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.

 

정말 그토록 바랬던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.

끝까지 최선을 다한 팀원분들이 있었기에, 그리고 올해 마지막의 대학생 팀으로 참가하여 좋은 상을 타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.